아는 노래 가사집

kdy820 2025. 9. 3. 09:47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- 조용필 -

화려한 도시를 그리며 찾아왔네 그곳은 춥고도 험한 곳

여기저기 헤매다 초라한 문턱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

머나먼 길을 찾아 여기에 꿈을 찾아 여기에

외롭고도 험한 이 길을 왔는데

이 세상 어디가 숲인지 어디가 늪인지 그 누구도 말을 않네

사람들은 저마다 고향을 찾아가네 나는 지금 홀로 남아서

빌딩 속을 헤매다 초라한 골목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

저기 저 별은 나의 마음 알까 나의 꿈을 알까

외로울 땐 슬픈 노래를 부른다

슬퍼질 땐 차라리 나 홀로 눈을 감고 싶어 고향의 향기 들으면서

 

저기 저 별은 나의 마음 알까 나의 꿈을 알까

외로울 땐 슬픈 노래를 부른다

이 세상 어디가 숲인지 어디가 늪인지 그 누구도 말을 않네

슬퍼질 땐 차라리 나 홀로 눈을 감고 싶어 고향의 향기 들으면서

고향의 향기 들으면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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