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배
- 이찬원 -
잘 지내는지 함께 뛰놀던 늘 보고싶은 내 친구
그동안 지나온 힘들었던 날들 이젠 모두 지났다
언제라도 내게 어깨를 내주며 힘을 내자 위로해줬고
좋은 일 슬픈 일 함께 나누며 웃고 울며 걸어온 세월
건배 잔을 들어라 우리의 우정을 위해
건배 잔을 들어라 친구여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
그리운 고향 수많은 기억 늘 같이 했던 내 친구
어쩌면 그리도 행복했었는지 이젠 갈 수가 없다
언제라도 내게 어깨를 내주며 힘을 내자 위로해줬고
좋은 일 슬픈 일 함께 나누며 웃고 울며 걸어온 세월
건배 잔을 들어라 우리의 우정을 위해
건배 잔을 들어라 친구여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
영원한 나의 친구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