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은 사라지고
- 최무룡 -
나뭇잎이 푸르던 날엔
뭉게구름 피어나듯 사랑이 일고
끝없이 퍼져나간 젊은 꿈이 아름다워
귀뚜라미 지새 울고
낙엽 흩어지는 가을에
아~ 꿈은 사라지고 꿈은 사라지고
그 옛날 아쉬움에 한없이 웁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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